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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최대 140만원 받을 수 있는데 신청방법 몰라서 포기하시나요? 온라인 신청만 3분이면 완료되는데, 서류 하나만 빠져도 탈락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혜택 놓치지 마세요!
1. 2026 신청기간 완벽정리
2026년 서울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신청은 2026년 2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작년 기준 3개월 만에 마감됐으니, 늦어도 4월 말까지는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접수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2. 온라인 신청 3분 완성법
1단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접속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 접속 후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회원가입이 안 되어 있다면 5분 정도 소요되니 미리 준비하세요.
2단계: 보조금 신청서 작성
'전기이륜차 보조금 신청' 메뉴에서 개인정보, 차량정보, 출고예정일을 입력합니다. 출고 전에 신청해야 하며, 구매 예정 차량의 모델명과 제조사를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3단계: 필수서류 업로드 및 제출
주민등록등본, 차량 견적서, 통장사본을 스캔하여 PDF 또는 JPG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파일 크기는 각 5MB 이하여야 하며, 서류가 선명하지 않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3. 지원금액 최대로 받는 법
2026년 서울시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차량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고성능 모델은 국비 70만원 + 시비 70만원으로 최대 140만원, 일반 모델은 국비 55만원 + 시비 55만원으로 11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 4kWh 이상, 최고속도 100km/h 이상 차량이 고성능 기준에 해당하므로 구매 전 스펙을 꼭 확인하세요. 저소득층이나 장애인은 추가 10만원 혜택이 있으니 해당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더욱 유리합니다.
4. 실수하면 탈락하는 함정
보조금 신청 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은 출고 순서입니다. 반드시 보조금 승인을 받은 후에 차량을 출고해야 하며, 승인 전 출고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서울시 거주자만 신청 가능하므로 주민등록상 주소가 서울이어야 하고,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거주 이력이 필요합니다.
- 보조금 승인 전 차량 출고 절대 금지 (승인 후 3개월 내 출고)
- 서울시 6개월 이상 거주 증명서류 필수 (주민등록등본으로 확인)
- 1인 1대 원칙 - 최근 2년 내 보조금 수령 이력 있으면 신청 불가
- 의무운행기간 2년 미준수 시 보조금 전액 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