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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용 방법 및 주의사항
정확한 계산을 위해 세전 급여를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이때 식대, 자녀보육수당 등 비과세 항목을 제외한 과세 소득만 입력해야 실제 공제액과의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1) 근로 유형 선택: 일반 근로자, 일용직 등 고용 형태에 따라 요율이 다르므로 본인의 상태를 정확히 선택하세요.
2) 결과 확인: 근로자 부담분과 사업주 부담분이 구분되어 표시되며,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최신 보험료율 반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 고용 형태별 적용 기준
4대보험은 근로 조건에 따라 가입 의무가 달라집니다. 아래 표를 통해 본인의 해당 여부를 확인하세요.
| 분류 | 적용 기준 | 비고 |
| 정규직 | 주 40시간 근무 | 4대보험 전면 적용 |
| 계약직 | 1개월 이상 근무 | 조건 충족 시 가입 |
| 단시간 근로자 | 주 15시간 이상 | 고용/산재 등 일부 적용 |
| 프리랜서 | 용역 계약 | 지역가입자 전환 가능성 |
3. 항목별 계산 방식
계산기에서 산출된 금액은 실제 월급에서 차감되는 공제 예측치입니다.
1) 국민연금/건강보험: 보수월액에 정해진 보험료율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2)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에 연동되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3) 고용보험: 실직 및 고용 안정을 위해 근로자와 회사가 분담합니다.
4) 산재보험: 원칙적으로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근로자 실수령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4. 유효기간 및 확인 방법
보험료율은 매년 정책에 따라 변동되므로, 계산기 결과는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 변동이 생길 때마다 최신 기준이 반영된 계산기를 사용해야 하며, 정확한 최종 금액은 국민연금·건강보험공단의 고지서를 통해 대조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실제 공제액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과세 항목 제외 여부나 당해 연도 보험료율 업데이트 지연, 혹은 소득 상한선 적용 등에 따라 소폭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2. 프리랜서도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참고는 가능하지만, 프리랜서는 직장가입자가 아닌 지역가입자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아 별도의 산정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연봉 협상 시 왜 필요한가요?
세전 금액이 올라도 보험료 동반 상승으로 실수령액 체감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리 계산해보고 현실적인 협상안을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