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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분 안에 막힘구간 확인하는 방법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EX)을 다운받으면 실시간 CCTV와 함께 정체구간을 색깔로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빨간색은 시속 40km 이하 정체, 주황색은 시속 40-80km 서행 구간이며, 출발 전 2-3분만 체크하면 우회 여부를 바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부산 구간은 평균 30분마다 상황이 바뀌므로 휴게소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2. 무료로 사용 가능한 교통정보 서비스
1) 한국도로공사 EX 앱
완전 무료로 제공되며 실시간 CCTV 영상까지 볼 수 있습니다. 구간별 예상 소요시간과 함께 사고 정보, 공사 구간도 알려줘서 출발 전 필수 체크 앱입니다.
2) 카카오맵·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 기능과 함께 고속도로 정체 구간을 보여주며, 우회로까지 자동으로 안내해줍니다. 별도 비용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이용 가능합니다.
3) 1588-2504 전화 안내
한국도로공사 콜센터에 전화하면 상담원이 직접 현재 정체 구간과 예상 소요시간을 알려줍니다. 통화료 외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3. 정체구간 우회로 찾는 핵심 노하우
경부고속도로가 막힐 때 가장 효과적인 우회로는 중부내륙고속도로입니다. 대전-김천 구간에서 정체가 심할 경우 추풍령IC로 빠져 중부내륙으로 우회하면 20-30분 단축되며, 서울-수원 구간 정체 시 영동고속도로 활용도 추천합니다.
단, 우회로 진입 전 반드시 해당 도로 정체 상황도 EX 앱으로 확인해야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휴게소 직원에게 물어보는 것도 현지 정보를 얻는 좋은 방법입니다.
4. 실시간 체크 시 놓치면 안되는 포인트
교통정보를 확인할 때 단순히 빨간색 구간만 보면 안 됩니다. 정체 길이(km)와 예상 통과 시간을 함께 확인해야 실제 소요시간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출발 30분 전, 휴게소 도착 시, 분기점 10km 전 총 3번 체크하는 습관 들이기
- 명절·연휴에는 오전 6시 이전 또는 오후 8시 이후 출발이 정체 최소화 시간대
- 사고 발생 시 CCTV로 차로 차단 여부 확인 후 우회 여부 결정하기
- EX 앱 알림 기능 켜두면 자주 이용하는 구간 정체 시 자동 푸시 수신 가능
- 휴대폰 배터리 20% 이하일 때 대비해 차량용 충전기 필수 준비


